app.gyeonjeok.com/login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로그인 링크가 메일로 옵니다. 링크를 누르면 끝 —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상호와 업종을 입력하면 우리회사@gyeonjeok.com 형태의 전용 수신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 주소로 전달된 견적 요청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영문 주소는 마음에 드는 걸로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의 단가표 메뉴에서 자주 쓰는 품목과 단가를 등록하세요. 업종을 선택하면 기본 품목 틀이 미리 채워져 있어 단가만 고치면 됩니다. 품목마다 별칭(예: 다운라이트 → "다운등", "6인치등")을 넣어두면 고객이 어떻게 부르든 알아듣습니다.
고객에게 받았던 견적 요청 아무거나 전용 주소로 전달해보세요. 30초쯤 뒤 대시보드에 견적서 초안이 나타나고 알림 메일이 옵니다. 열어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쳐서 확정하면 됩니다.
견적서에 ⚑ 표시가 있으면 그 부분만 확인하면 됩니다. 수정 후 [확정]을 누르고, [인쇄/PDF 저장]으로 저장해 고객에게 보내세요. 견적비서는 절대 자동으로 발송하지 않습니다 — 보내는 건 언제나 사장님입니다.
① 전용 주소 철자를 확인하세요 (대시보드 왼쪽에 표시됩니다). ② 광고·인사 메일로 분류되면 견적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 대시보드의 처리 이력에서 "제외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그래도 이상하면 [email protected]으로 보낸 메일 내용과 함께 문의해주세요.
단가표에 그 품목 또는 그 별칭이 없어서입니다. 단가표 메뉴에서 품목을 추가하거나, 기존 품목에 별칭을 등록하세요. 다음 요청부터 바로 인식됩니다.
거래처 전용 단가가 등록돼 있으면 그 단가가 우선 적용됩니다. 단가표에서 해당 품목의 공통 단가와 거래처 단가를 확인해보세요.
타이핑된 이메일·카톡·문자 기준입니다. 손글씨는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게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