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gyeonjeok.com/login에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로그인 링크가 메일로 옵니다. 카카오 등 소셜 계정으로 3초 만에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상호와 업종을 입력하면 우리회사@gyeonjeok.com 형태의 전용 수신 주소가 발급됩니다. 이 주소로 전달된 견적 요청이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영문 주소는 마음에 드는 걸로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홈 맨 위에 3단계 바(업종 고르기 → 내 조건으로 견적 1장 → 고객에게 보내기)가 있습니다. 1단계에서 업종을 누르면 그 업종의 기본 단가표와 보호 문구가 들어가니 단가만 우리 회사 걸로 고치면 됩니다. 쓰던 엑셀·사진이 있으면 단가표 메뉴에서 올려도 됩니다. 품목마다 별칭(예: 다운라이트 → "다운등", "6인치등")을 넣어두면 고객이 어떻게 부르든 알아듣습니다.
고객 문의가 없어도 됩니다. [+ 새 견적] › "내 조건으로 만들기"에 "1톤 용달 3대, 하루 25만 원, 2일. 부가세 별도"처럼 사장님 조건을 적으면 적으신 단가 그대로 견적서가 됩니다. 고객에게 받았던 요청을 전용 주소로 전달하거나 붙여넣어도 30초쯤 뒤 견적서 초안이 나타나고 알림 메일이 옵니다. 열어서 확인하고, 필요하면 고쳐서 확정하면 됩니다.
견적 상세 맨 위 "지금 단계" 카드가 다음 버튼을 알려줍니다. ⚑ 표시가 있으면 "단가 2칸 채우면 확정"처럼 남은 칸만 채우고 [이대로 확정]을 누른 뒤, [고객에게 보내기]로 링크를 복사해 메신저·문자에 붙이거나 이메일로 바로 보내세요. 고객은 가입 없이 열어보고 [이 견적으로 진행하기]를 누르면 승인이 되고, 누가·언제 승인했는지 기록이 남습니다. 열어봤는지, 승인했는지는 알림으로 옵니다. 이메일로 보내면 같은 견적서 PDF가 내 컴퓨터에 자동 저장되고(날짜_고객_현장_v번호.pdf), 종이가 필요하면 [문서] 메뉴에서 인쇄. 견적비서는 절대 자동으로 발송하지 않습니다 — 보내는 건 언제나 사장님입니다.
승인된 견적서는 편집이 잠깁니다. "철거해 보니 배선이 삭았다", "등 4개 더" 같은 변경은 [➕ 추가 견적]으로 — 원 견적은 그대로 두고 추가·변경분만 적은 별도 견적서가 만들어져 다시 승인받고 차액을 청구합니다. 공사 전에 조건 전체를 다시 협상했다면 [🔄 재견적]. 견적 상세 맨 아래 [견적서 이력]에는 확정·발송·승인 순간의 문서가 v1, v2…로 남아 있어 "그때 그 금액 아니잖아요"에 바로 답할 수 있습니다.
① 전용 주소 철자를 확인하세요 (대시보드 왼쪽에 표시됩니다). ② 광고·인사 메일로 분류되면 견적서를 만들지 않습니다 — 대시보드의 처리 이력에서 "제외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그래도 이상하면 [email protected]으로 보낸 메일 내용과 함께 문의해주세요.
단가표에 그 품목 또는 그 별칭이 없어서입니다. 단가표 메뉴에서 품목을 추가하거나, 기존 품목에 별칭을 등록하세요. 다음 요청부터 바로 인식됩니다.
거래처 전용 단가가 등록돼 있으면 그 단가가 우선 적용됩니다. 단가표에서 해당 품목의 공통 단가와 거래처 단가를 확인해보세요.
됩니다. 현장 사진·손글씨 품목 목록·카톡 캡처·PDF 내역서·엑셀 발주 리스트를 문의당 최대 15개까지 함께 올리면 AI가 같이 읽습니다. 다만 손글씨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 확신이 없는 줄에는 ⚑ 확인 필요 표시가 붙습니다 — 그 칸만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