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QR로 들어온 한 줄도, 격식 있는 B2B 메일도 같은 30초. 사장님은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세요.
가입하면 우리회사@gyeonjeok.com 전용 접수 주소가 즉시 만들어지고, 설정에서 문의 폼을 켜면 gyeonjeok.com/ask/우리회사 주소와 QR 이미지가 나옵니다. 홈페이지·명함·차량·네이버 플레이스에 걸어두면, 고객이 직접 남긴 문의가 손대지 않아도 자동으로 견적서 초안이 됩니다. 메신저로 온 요청은 길게 눌러 전용 주소로 전달하거나 대시보드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AI는 품목·수량·조건을 읽는 일만 합니다. 수량 × 단가, 부가세 10% 같은 금액 계산은 검산 프로그램이 별도로 수행합니다. "포함해서 해주세요" 같은 부대작업 표현도 품목으로 잡아냅니다.

"다운등", "6인치등", "다운라이트" — 고객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도 같은 품목으로 인식합니다. 거래처별 특별 단가를 등록하면, 그 거래처의 견적에는 그 단가가 우선 적용됩니다.

전화로 받은 요청은 통화 녹음 파일을 올리면 받아 적고 견적서로 만듭니다(처리 후 음성 파일은 즉시 삭제). 고객이 보낸 현장 사진은 견적 요청에 붙어 같이 보이고, 홈페이지·명함·차량 QR에 걸어두는 견적 문의 폼으로 들어온 문의는 고객이 로그인 없이 남기는 즉시 견적서 초안이 됩니다. 설정에서 한 번 켜면 링크 복사·QR 이미지 저장·홈페이지 임베드 코드까지 바로 나옵니다.
고객은 링크에서 견적서를 보고 [진행 요청]을 누릅니다. 누가·언제·어떤 내용에 승인했는지 기록이 남고, 그 뒤로는 원본을 고치는 대신 추가 견적서를 얹거나 재견적을 만듭니다. "그때 그 금액이 아니잖아요"가 나와도 이력 탭을 열면 끝납니다.
보낸 주소와 상호로 기존 거래처를 알아보고 "기존 거래처 · 7번째 요청"처럼 표시합니다. 처음 온 곳은 자동으로 거래처에 등록됩니다.
모든 견적의 처리 이력이 남고, 이번 달 사용량을 대시보드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플랜별 월 100·300·1,000건, 80%·100%에 도달하면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메일로 보내는 순간 같은 견적서 PDF가 내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파일명은 "260910_박사장_욕실 타일 교체_v2.pdf"처럼 날짜·고객·현장·버전 순 — 폴더에서 정렬만 해도 찾아집니다. "최종"이란 말은 안 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차원의 행 단위 보안(RLS)으로 회사 간 데이터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됩니다. 국내(서울) 리전에 암호화 저장됩니다.
고객 문의가 없어도 됩니다. [+ 새 견적]에 "1톤 용달 3대, 하루 25만 원, 2일. 부가세 별도"처럼 사장님 조건을 적으면 적으신 단가 그대로 견적서가 됩니다. 메신저 내용을 복사해 붙여넣어도 똑같이 처리되고, 가장 편한 길은 문의 QR·전용 주소를 걸어두는 것 — 고객이 직접 남기면 전달조차 필요 없습니다.
홈 맨 위에 입금 전·응답 없음·유효기간 임박 견적이 금액과 함께 모이고, 매월 1일에는 팔로업이 살린 수주·재발행·보호 문구·아낀 시간을 정리한 "지킨 돈" 리포트가 메일로 옵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데이터는 엑셀로 내보낸 뒤 탈퇴하면 전부 삭제됩니다. 종속시키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고객이 [진행 요청]을 누른 순간의 견적서는 변경 불가 상태로 보관됩니다. 승인 뒤에는 편집이 잠기고, 바꿀 게 있으면 추가 견적 또는 재견적으로만 진행됩니다.
고객이 견적서에 검토 의견을 남기면 바로 알림이 옵니다. 의견을 반영해 수정하거나, 원본을 남긴 채 재견적을 만들어 다시 보낼 수 있습니다.
이메일 링크 또는 카카오·소셜 계정으로 로그인합니다. 비밀번호를 만들지도 저장하지도 않으니, 유출될 비밀번호 자체가 없습니다.
직원을 이메일로 초대하면 같은 단가표·견적을 함께 봅니다. 초대는 7일간 유효하고, 언제든 다시 보내거나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지난달 미수금 얼마야?", "설정 어디서 바꿔?" — 대시보드 안의 어시스턴트에게 물으면 사장님 데이터 기준으로 답합니다.
모든 기능에 한 화면 도움말이 붙어 있고, 견적서 8칸·부가세 표기 같은 실무 팁은 블로그와 유튜브로 이어집니다.
원칙은 하나입니다 — 고객에게 자동으로 다시 보내지 않고, 사장님께만 알려드립니다. 보낼지는 언제나 사장님이 정합니다.
견적서는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고객이 열어보면 알림이 오고, 언제 봤는지가 견적서 진행 단계에 남습니다. 링크는 기본 30일, 승인된 견적은 1년간 열리고, 다시 보내지 않아도 기간을 늘릴 수 있습니다. 만료된 링크를 고객이 열면 알려드립니다.
3일째 안 열어봤을 때, 열어보고 2일째 답이 없을 때, 유효기간 이틀 전 — 세 시점에 사장님께 알려드려 전화 한 통 타이밍을 잡아드립니다.
유효기간·부가세·추가 공사·구두 금액 같은 분쟁 지점마다 검증된 비고 문구를 추천합니다. 요청 내용에 맞는 문구만 골라 제안합니다.
승인된 견적에 [입금 안내 보내기] 한 번이면 계좌와 금액이 담긴 안내가 나갑니다(알림톡 병행). 입금 확인을 누르면 미수금에서 빠집니다.
받을 돈, 지난주 견적 건수와 수주, 자동으로 거른 메일까지 — 매주 월요일 아침 한 통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승인된 견적서 숫자 그대로 발행합니다(팝빌 연동). 계약금·중도금·잔금으로 나눠 발행하고, 현장 할인이 있으면 사유를 남겨 금액을 조정하고, 국세청 전송 뒤 바뀐 건 수정세금계산서로. 월별·분기별 장부와 엑셀 내려받기로 세무사에게 그대로 넘깁니다.
거래일자를 정해 저장하고, 나눠 발행한 세금계산서와 미청구 잔액이 명세서 아래 자동으로 붙습니다. 고객은 링크에서 명세서를 보고 손가락으로 서명해 "거래했음"을 확인하고, 그 순간의 명세서가 동결 보관됩니다.
거래처마다 지금까지의 견적·수주·입금이 한 화면에 모입니다. 전용 단가, 담당자, 마지막 거래일까지 함께 봅니다.
새 견적서, 고객 열람, 진행 요청, 검토 의견 — 중요한 순간마다 이메일과 카카오 알림톡으로 알려드립니다. 종류별로 끄고 켤 수 있습니다.
같은 건의 재견적은 목록에서 한 카드로 묶여 보이고, 이전 버전과 수주·입금 기록은 그대로 보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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