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접수 주소와 문의 QR을 홈페이지·명함에 걸어두면 문의가 자동으로 접수되고, 메신저 요청은 '전달' 한 번이면 됩니다. 설정이 어려우시면 설정 대행(29만 원부터, 3개월 이용권 포함)으로 저희가 단가표 정리부터 정확도 검증까지 대신 해드립니다.
전기·조명·설비처럼 품목 × 수량 × 단가로 견적이 나오는 업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자재 유통·도매, 인쇄·광고물도 잘 맞습니다. 현장 실측 후에만 견적이 가능한 업종(인테리어 전체 시공 등)에는 맞지 않습니다 — 이 경우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네. 가입 → 회사 정보 입력 → 단가표 등록까지 10분이면 첫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이용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네. 메신저 전달도, 대시보드 확인도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됩니다. 견적서 인쇄만 PC가 편합니다.
세 겹의 안전장치가 있습니다. ① AI는 원문에 없는 값을 지어내지 않고 빈칸 + 사유로 표시합니다. ② 금액 계산은 AI가 아닌 검산 프로그램이 합니다. ③ 발송은 항상 사장님이 최종 확인 후 직접 합니다 — 자동 발송은 없습니다.
수량이 불명확하거나, 단가표에 없는 품목이거나, 부가세 조건이 없어서 가정한 경우 견적서에 ⚑ 표시와 사유가 붙습니다. 그 부분만 확인하면 됩니다. 조용히 틀리는 것보다 시끄럽게 묻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거래처를 자동 인식해 그 거래처 전용 단가를 적용합니다. 다만 "저번 내역 그대로"처럼 과거 견적을 통째로 참조해야 하는 경우는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타이핑된 이메일·메신저·PDF 기준입니다. 손글씨는 정확도를 보장할 수 없어 지원하지 않습니다.
AI가 견적 요청인지 먼저 분류해 광고·스팸·단순 인사는 제외합니다. 제외된 내역도 처리 이력에 남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가표는 사장님 회사 계정 안에만 저장되고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차원의 행 단위 보안(RLS)으로 회사 간 접근이 구조적으로 차단되며, 국내(서울) 리전에 암호화 저장됩니다. 서비스 개선과 업종 평균 시세 같은 통계에는 어느 회사인지 알아볼 수 없게 처리된 집계 데이터만 쓰이며, 사장님의 단가표 원본이 공개되거나 제공되는 일은 없습니다.
단가표·견적 내역은 언제든 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탈퇴하면 데이터는 전부 삭제됩니다. 종속시키지 않는 것 — 떠날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참고로 재가입 시 무료 체험은 다시 제공되지 않으며, 쓰시던 전용 수신 주소는 메일 오배달 방지를 위해 180일간 잠긴 뒤 해제됩니다(같은 이메일로 30일 내 재가입하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견적 요청에 포함된 정보는 견적서 생성 목적으로만 처리·보관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
견적비서는 비밀번호를 아예 만들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이메일로 받은 링크(또는 소셜 로그인)로 들어오는 방식이라, 애초에 유출될 비밀번호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곳에서 유출된 비밀번호로 내 계정이 뚫리는 사고도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아니요. 개인 메신저 계정을 직접 연동하는 방식(비공식 연동)은 쓰지 않습니다.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붙여넣는 방식이라 계정 정보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더 편한 길은 전용 접수 주소·문의 QR을 걸어두는 것 — 고객이 직접 남기면 전달조차 필요 없습니다.
기본은 보낸 날부터 30일이고, 고객이 승인한 견적은 승인일부터 1년간 열립니다(공사 중·입금 때 다시 열어보기 위해). 견적마다 7일~1년 사이로 기간을 정하거나 다시 보내지 않고 연장할 수 있고, 고객이 만료된 링크를 열면 알려드립니다. 링크 열람 기간은 견적서에 적힌 유효기간과는 다른 것이라 열람 기간을 늘려도 가격 유효기간이 늘지는 않습니다.
네. [문서 → PDF 저장]으로 글자가 선택되는 진짜 PDF가 "날짜_고객_현장_v번호.pdf" 이름으로 내려오고, 이메일로 보내는 순간에는 같은 파일이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고객도 승인한 견적서와 거래명세서를 링크에서 PDF로 받습니다. 거래명세서는 고객이 링크에서 손가락 서명으로 "거래했음"을 확인할 수 있어, 견적 승인 기록과 짝이 되는 증거로 남습니다.
네. 설정에서 공동인증서를 한 번만 등록하면(팝빌 연동) 승인된 견적서의 숫자 그대로 전자세금계산서가 발행됩니다. 홈택스에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되고, 견적서 금액과 세금계산서 금액이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처럼 나눠서 발행하거나, 현장 할인이 있으면 사유를 남기고 금액을 조정해 발행할 수도 있고, 국세청 전송 뒤에 바뀐 금액은 수정세금계산서로 처리됩니다. 발행한 계산서는 월별·분기별 장부에서 보고 엑셀로 내려받아 세무사에게 그대로 전달하면 됩니다. 발행은 언제나 사장님이 버튼을 눌러 확정합니다.
아니요. 가입만 하면 14일간 전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도 잠기지 않고 매달 견적 5건은 계속 무료이며, 만든 데이터는 그대로 열리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 달에 5건보다 많이 쓰실 때만 카드를 등록하면 됩니다.
네. 연간 결제는 월 요금의 10개월분으로 12개월을 이용합니다 — 2개월 무료(약 17% 할인). 12개월마다 자동 갱신되며 갱신 7일 전에 이메일로 미리 알려드리고, 중도 해지 시 이용한 개월수를 월간 정가로 계산해 공제한 잔액을 환불해드립니다.
다음 결제일부터 청구되지 않고, 이미 결제된 기간은 끝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사업자 간 거래로 발행 가능합니다.
한도 도달 시 처리가 잠시 멈추고 안내드립니다. 더 필요하시면 [email protected]으로 문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