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이메일로 온 견적 요청을 AI가 읽고, 사장님의 단가표로 견적서를 자동 완성합니다. 가입 3분, 오늘부터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가입하면 우리 회사 전용 수신 주소가 만들어집니다. 견적 요청을 그 주소로 전달만 하세요.
카톡이든 이메일이든, 온 견적 요청을 전용 주소(우리회사@gyeonjeok.com)로 전달만 하세요. 이게 전부입니다.
품목·수량·조건을 추출해 단가표와 대조합니다. 금액 계산은 AI가 아닌 검산 프로그램이 하고, 애매한 항목은 지어내지 않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대시보드에 견적서가 만들어지고 알림 메일이 옵니다. 훑어보고 고객에게 보내면 끝 — 자동 발송은 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지 않는 것이 견적비서의 원칙입니다. 확신이 없는 품목은 깃발이 붙고, 견적서에는 "초안·확인 필요" 표시가 남습니다. 사장님이 확정하기 전에는 아무 데도 발송되지 않습니다.

실제 들어오는 요청 그대로의 샘플입니다. 버튼 하나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확인하세요.
※ 본 데모는 미리 준비된 시나리오의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서비스는 사장님의 단가표를 기준으로 임의의 요청을 AI가 처리합니다.
단가표·거래처·견적 데이터는 국내(서울) 데이터베이스에 암호화 저장되고, 회사마다 칸막이가 있어 다른 회사는 절대 볼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아예 저장하지 않는 방식이라 유출될 비밀번호도 없습니다. 탈퇴하면 전부 삭제됩니다.
견적서는 항상 '초안'으로 사장님께 먼저 갑니다. 최종 확인과 발송은 사람이 합니다. 잘못된 견적이 고객에게 나가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차단합니다.
AI가 확신하지 못한 품목·수량은 "확인 필요"로 표시됩니다. 금액 계산은 AI가 아니라 검산 프로그램이 합니다. 안 되는 것(손글씨 등)은 안 된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견적 담당 직원을 두면 월 200만 원. 견적비서는 월 59,000원부터입니다.
하실 일은 '온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 하나입니다. 설정이 어려우시면 설정 대행으로 저희가 단가표 정리부터 연동까지 대신 해드립니다.
단가표에 없는 품목이나 불명확한 수량은 "확인 필요"로 표시되고, 금액 계산은 AI가 아닌 검산 프로그램이 합니다. 발송은 항상 사장님이 최종 확인 후 직접 합니다.
네. 카톡 메시지를 길게 눌러 전용 메일 주소로 '전달'하거나, 대시보드에 붙여넣으면 됩니다 — 한 번의 터치입니다.
단가표는 사장님 회사 계정 안에만 저장되고 누구에게도 공개되지 않습니다. 회사별 데이터 칸막이(행 단위 보안)가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강제됩니다.
가입 3분 · 신용카드 없이 14일 무료 체험 · 언제든 해지.
도입 상담이 필요하시면 메일 주세요 — 하루 안에 답드립니다.